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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사업체에서 사용하는 포장재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책이나 아이들 장난감, 잡동사니 그리고 의류와 이불을 넣는
프라스틱 PP박스.
그리고 주방그릇류나 화분등을 담는 광주리.
마지막으로 가구나 가전제품을 포장하는 카바(천매트) 입니다.
PP 박스나 광주리 그리고 매트는 생각보다 단가가 비싼편이라서
이사업체에서는 이러한 자재류를 한번 구입하면 계속해서 재활용을 하지 않으면 적자를 보게 됩니다.
5톤차량 한대를 포장하는데 사용되는 포장재의원가는 대략 5~60만원이기
때문입니다.
재활용기간또한 무척이나 길수밖에 없기때문에 아무래도 청결문제가 크게
대두되어지게 됩니다.
오래되고 큰 업체일수록 포장자재는 낡고 지저분할수밖에 없습니다.
한번 사용한 포장재는 해체정리작업이 끝나면 그대로 탑차에 실려진채
다음, 또다음 이사고객의 집에서 계속 그대로 쓰여집니다.
찝찝하고 더러운건 사실입니다. 매번 다른집의 짐들을 포장하던 매트는
냄새가나고 먼지투성이에 곰팡이까지.. 세균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저희 KMN 에서는 가구및 가전제품 포장시에 이러한 더러운 재활용매트대신에 일회용골판지(해외이사시에 사용하는) 를 씁니다.
깨끗할뿐더러 포장했을때 모습도 산뜻하고 깔끔하고, 견고합니다.
또한 침대매트리스 역시 일회용 비닐카바로 포장하기 때문에 비가와도 전혀 오염의 우려가 없고. 청결하며,깔끔합니다.
의류및 이불박스의 경우 박스에 포장하기전에 다시한번 박스내부에 비닐 패킹을 하여 포장하므로 이또한 깨끗.깔끔입니다.
주방의 그릇류들 역시 일회용 에어캡으로 꼼꼼히 포장되어 박스에 들어갑니다.
내집살림을 옮긴다는 생각으로 정말 세밀하고 꼼꼼하며 깨끗하게 포장해서
안전하게 운송하여 정성껏 정리하는 시스템.
장거리 이사 전문업체 KMN 만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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